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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친구들과 맛있게 냠냠

by 기쁨의 뜨락 2026. 7. 21.

 

경옥이 친구가 아주 많은

식재료를 준비해 왔습니다

 

한우 구이감도 준비하고

싱싱한 전복도 준비하고

토종닭과 능이버섯도

준비해서 우리를

몸보신 시켜 주었네요

 

텃밭에서 고구마순도 따와

오자마자 고구마순을 벗겨

맛있는 김치도 담갔습니다

 

경옥이 남편은 퇴근하고 오면서

또 싱싱한 대하도 사 오고

지인이 주었다고 옥수수도

두포대나 가져왔습니다

 

미리 한포대 가져왔으니

총 세포대나 가져왔네요

 

그래서 옥수수 실컷 쪄서 먹고

집에 오면서 찐옥수수 두개씩

또 받아 왔습니다 ㅎㅎ

 

입에서 살살 녹는

과일들도 넘 맛있었고..

 

다정한 친구들의 이야기들로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마음도 즐거운 진정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섬겨 준

경옥이 부부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베푼 손길을 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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