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제헌절 연휴에 친구들과
1박 2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전북 진안 깊숙한 곳,
자연 숲속이 아름답고
작은 계곡이 있는,
폰도 잘 터지지않는
시골입니다
옛날에 기도원을 했던
자리라고 부엌도 넓고
리모델링을 한 2층 방도
깨끗하고 좋네요
장마라 비가 오락가락해서
물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물고기 잡는 구경만 했습니다
친구 남편이 통발에 닭뼈를 넣어
계곡에 던져놓았더니 순식간에
물고기가 달려 드는군요
통발 서너개 던져 놓고
다 모아서 나중에 매운탕을
끓인다고 합니다
이렇게 구경만 해도 좋네요
친구들과 함께라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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