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복을 맞이하여
육계닭 두마리와
닭발 1kg을 사서
같이 푹 삶으니
보양식이 되었습니다
몸에 더 좋으라고
인삼, 마늘, 대추, 찹쌀도
듬뿍 넣었네요
삶은 백숙은 반마리씩 잘라
네집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언니와 배권사님
댁으로 배달해 드리고..
나머지는 우리 둘이서 맛있게
몸보신 했네요 ㅎㅎㅎ
올 여름 지독한 무더위가 온다니
모두 몸보신들 하시고
이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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