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복날에는 삼계탕이 최고지요

by 기쁨의 뜨락 2026. 7. 15.

 

초복을 맞이하여

육계닭 두마리와

닭발 1kg을 사서

같이 푹 삶으니

보양식이 되었습니다

 

몸에 더 좋으라고

인삼, 마늘, 대추, 찹쌀도

듬뿍 넣었네요

 

삶은 백숙은 반마리씩 잘라

네집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언니와 배권사님

댁으로 배달해 드리고..

 

나머지는 우리 둘이서 맛있게

몸보신 했네요 ㅎㅎㅎ

 

올 여름 지독한 무더위가 온다니

모두 몸보신들 하시고

이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요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들과 맛있게 냠냠  (0) 2026.07.21
친구들 진안나들이 자연풍경  (0) 2026.07.21
들깨모종 심은 날  (0) 2026.07.13
행복해 하는 손녀딸  (0) 2026.07.13
7월 반상회  (0)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