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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전교인 삼겹살 잔치' 오늘 주일 점심은 '전교인 삼겹살 잔치'로전교인이 모여 풍성한 식탁과 함께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맛있게 구워진 삼겹살을 보니먼저 입에 침이 고이네요잘 구워진 삼겹살을 넣고 상추쌈을 해서크게 한입 먹으니 마음까지 넉넉해 집니다맛있는 삼겹살로 배를 채우고,사랑으로 마음을 채우며,은혜로 영혼이 풍성해진 시간이었습니다여러모양으로 정성껏 준비해 주신남신도회원님들과 여신도회원님들께감사드립니다..함께여서 행복했고,교회 공동체의 사랑을 귀하게느낄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습니다우리의 웃음과 교제가 오래도록마음에 남기를 바랍니다모이기만 해도 은혜가 된다는 사실이성도의 교제의 비밀이라고 하지요 복된 주일..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준비하지 못한 자에게.. 2026. 10. 18.
점심은 언니가 준 도시락으로.. 언니가 원대한방병원에서'차 한잔으로 지키는 건강한 일상'이란 주제로 교육을 받았다네요 부제는 '지역주민의 몸과마음을 위한 3가지 한방차' 입니다 관절과 뼈 건강을 위한 차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차 이렇게 따뜻한 차 한 잔으로몸을 살피고 마음을 쉬게 하며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자는 내용이었대요 그리고 올 때 도시락과 한방차를선물로 받아서 가지고 왔는데.. 언니는 이미 식사를 해서도시락을 먹지 않고 두었는데제가 갑자기 언니 집에방문할 일이 생겨서그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구성도 훌륭하고 맛도 좋아흐뭇한 마음으로 먹었네요 티백으로 되어있는 갈근차도한잔 우려서 마시고.. 덕분에 몸과 마음과 배가따뜻한 하루였습니다 ^^ 2026. 10. 18.
청주 이모 언니와 여동생과 남동생이청주 이모한테 다녀왔다고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올해 95세이신 이모가아주 정정해 보이시네요 돌아가신 우리 어머니바로 밑 여동생이십니다 청주에 사시는 우리 이모는외모만 정정한 것이 아니라사시는 모습도 아주신세대로 사시는 분입니다 그 연세에 책도 많이 읽으시고스마트폰 사용도 잘 하시어문자와 카톡도 하시면서소통을 하십니다 우리 이모가 결혼을 하고 보니너무 가난한 집안이었대요 그래서 젊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머리에 보따리를 이고 다니면서여러가지 장사를 하셨답니다 그렇게 해서 집안을 일으키고남편을 사범대학에 진학을 시켜그 뒷바라지를 다 해 고등학교국어선생님을 만드셨다고 해요 정말 총명하고 지혜가많으신 분이십니다 정도 얼마나 많으신지 형제자매들의 우애가 특별납니다 이모부는 몇년전에 돌아가셨는데당뇨.. 2026. 10. 14.
독감과 코로나 예방주사 맞음(10.14) 동네병원 김성국내과에서옆지기와 함께독감과 코로나 예방주사를양팔에 각각 맞았습니다 왼쪽 팔에는 독감 예방주사를,오른쪽 팔에는 코로나19예방주사를 맞았네요 작년에도 이렇게 두가지를동시에 접종했는데아무 이상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올해도 아무이상 없이잘 넘어가기를 바랍니다 예방접종 끝나고 곰개나루터에가서 걷기운동 조금 하고코스모스를 보려고 시골길을한바퀴 돌았네요 의사선생님이 오늘은무리한 일이나 심한 운동은하지 말라고 하셔서일찍 집에 들어가쉬기로 했습니다 ^^ 2026. 10. 14.
꼭 친정엄마 같아요 가을은 가난한 친정보다낫다고 하더니 가을의 풍성함을요즘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밤 주워왔다고 주시고대추 말렸다고 주시고찬바람 나니까 호박이 많이열렸다고 주시고.. 배권사님은 어제 빵이 먹고싶어서 제과점에 갔는데제 생각이 나서 빵 하나를더 사가지고 오셨다네요 항상 이것저것 챙겨주셔서꼭 친정엄마 같습니다 ㅎㅎ 이렇게 받은 사랑흘려 보내야겠지요.. 실천을 다짐해 봅니다 ^^ 2026. 10. 14.
안과 검진(10.13) 안과병원에서 검진을 받으라고문자가 왔었는데 미루다오늘 안과 검진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정밀검사를 했는데아무 이상이 없고노안이라고 하네요 요즘들어 눈이 더 침침하고피로가 심해 혹시백내장이라도 왔나 했는데다행히 건강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염증성 안약 한병과1회용 인공누액을 180개나처방 받았습니다 인공누액을 너무 많이처방받은 것 같아의아한 생각이 들었지만그래도 비치해 두고 쓰면도움이 되겠지요 사용기한이2029년 08월 19일 입니다 ^^ 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