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92 11월 반상회 11월 반상회가 함열정다운가든에서 있었습니다 참석은 14명식사 메뉴는 오리주물럭.. 새로 이사온 203호 주민을소개하고 환영했습니다 12월은 연말이니까 특별한메뉴를 정해 식사하기로 함(한우구이, 회, 굴찜 등) 즐겁게 먹고 마시며잘 살아보세 하며으쌰으쌰 했음 ㅎㅎㅎ 건강 잘 챙기고호흡기질환 걸리지 말고넘어지거나 낙상하지말자고 광고했습니다 ^^ 2026. 11. 3. 쌈주머니에서 식사함 최양숙권사님 생일이어서함께 점심도 먹고차도 마셨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라만나면 반갑고말씀과 찬양에 대해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강찬목사님의 찬양이너무 은혜스럽다고 하면서'하나님을 만나면 끝난것이다'이 복음성가가 가사도 좋고곡도 좋다고 최양숙권사님이이야기 하는군요 저도 이 복음성가좋아합니다 ㅎㅎ 오후 1시에 만나 식사를 해서모두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야채를 듬뿍 넣어 샤브샤브를해서 먹는 것을 모두 좋아해실컷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가까운카페를 찾아, 밀린 이야기실컷 하며 많이 놀다 왔네요 ^^ 2026. 11. 3. 마음의 선물 옆지기 아는 지인이아내에게 주라고 하면서목걸이를 선물로 주셨다고가지고 왔습니다 저렴한 패션 목걸이인데마음에 들어 당장 착용했네요 그렇지않아도 검정 티셔츠에이런 목걸이 하나 있었으면했는데 이렇게 생겨서기분이 좋습니다 길이도 적당히 길어서딱입니다 ㅎㅎㅎ 값이 문제가 아니라선물해 주신 그 마음이너무 고마워서 감사했네요 무엇을 나누든지 마음이있어야 나누게 됩니다 아무리 많이 쌓아놓아도마음이 없으면 절대나누지 못합니다 저도 나누고 베풀고섬기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26. 11. 3. 자매들 집에서 저녁식사 언니도 오고 동생들도 오고,국화축제 구경도 하고,고스락에서 걷기운동도 하고.. 그래서 저녁식사를 풍성하게하기로 했습니다 장어구이도 포장해 오고 연어회와 전어회도포장해서 가지고 왔네요 포장해 온 것으로 식탁을 차리니보기만 해도 식욕이 돋습니다 국은 마른새우를 넣고 끓인개운한 아욱된장국입니다 웃고 떠들며 먹고 마시니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네 자매가 다 모였는데막둥이 남동생만 빠졌네요 근무가 잡혀 오지 못했는데생각할 때마다 안스럽습니다 이제 친정부모님이 다돌아가셔서 친정이 없으니우리집을 친정으로 알고자주 오라고 여동생들에게말했습니다 갈 때 이것저것 조금씩 챙겨주니진짜 친정엄마가 된 마음이조금 느껴졌네요 ^^ 2026. 11. 3. 오늘 걷기운동은 고스락 한바퀴 오늘 걷기운동은 고스락을한바퀴 돌기로 했습니다 우리동네 가까이에 있어서가끔 와 보는 곳인데우리 희동생이 또와보고 싶다고 해서함께 걸으며 담소를 했네요 어릴때 시골집에 살 때크고 작은 장독항아리많이 늘어 놓고서간장, 된장, 고추장은 물론장아찌를 담아 놓거나마른 나물거리를 넣어 놓거나간수 뺀 소금도 넣어 놓았었지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며추억에 젖었는데 특히우리 할머니 생각이 많이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장독대를 보면 부지런히장독대를 청소하시고손질하시던 우리 할머니모습이 많이 떠오릅니다 손녀딸들을 엄청 예뻐하시고좋은 것이나 맛있는 것이있으면 손녀딸들부터챙기고 그러셨지요 춥지도 덥지도 않고날씨 좋은날 우리 동생과 함께웃으며 걷기운동을 하니정말정말 행복합니다 ^^ 2026. 11. 3.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다녀옴 언니와 여동생 둘이 놀러와함께 익산 국화축제에다녀왔습니다 입구부터 향기로운 국화향기가 우리를 반겨주네요 국화꽃을 가지고 장식한여러모양의 조형물들이신기하고 아름다워서우리 발길을 머물게 합니다 향기를 맡아 가면서감상도 하고 사진도 찍고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재실도 들렸는데정성들여 만든 작품들이아주 많아서 놀랬습니다 다른해에 비해 작품수가많은 것 같이 느껴지네요참 대단들 합니다 희동생이 노란국화꽃이 아름다운작은화분 일곱개를 사서하나씩 선물로 주었습니다 네 집에 한개씩 주고나머지는 친구들한테 준다네요마음이 이쁜 우리 동생입니다 향기에 취하고아름다움에 취하고서로 사랑하는 마음에 취한국화꽃축제 현장이었습니다 ^^ 2026. 11. 3. 이전 1 2 3 4 ··· 4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