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며느리한테서 온 사진들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수영장에서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네요 ㅎㅎ
날씨는 무척 더웠지만
수영장은 그래도 시원했고
신나해 하는 딸내미를 보며
흐뭇한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아빠가 딸내미를 꼭 안아주는
모습과 딸내미의 표정에서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들어 있네요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특별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또 이렇게 소소한 행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행복해 하는 손녀딸을 보니
우리도 행복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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