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반상회가 우리 동네
정다운가든에서 있었습니다
메뉴는 네상 모두
오리주물럭으로
통일을 했네요 ㅎㅎ
지글지글 고기 굽는 소리와
코끝을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가 식욕을 돋굽니다
너무 맵지도 않으면서
고기가 부드러워
많이 먹었습니다
서로 많이 먹으라고 권하며
웃고 떠들다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마지막에 먹은 볶음밥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밑에 적당히 눌러붙은 밥이
고소고소하고 맛있었슴당
14명이 참석하여 오손도손
즐거운 반상회 가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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