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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완주 고산에서 산 토종마늘

by 기쁨의 뜨락 2026. 7. 6.

 

제부의 부탁으로

완주군 고산면에 가서

토종마늘을 샀습니다

 

오늘 우체국택배로 부쳤는데

내일 들어간다고 하는군요

 

바로 아래 여동생 남편이

전에 고산천에 가서

물놀이를 하고 오면서

고산면 동네 길가에서 파는

마늘을 사 가지고 갔는데

이 마늘이 그렇게 맛이

좋았다네요

 

그래서 이 마늘을 사다

부쳐달라고 해서

지난 토요일에 사 놓고

오늘 부친겁니다 ㅎㅎ

 

토종마늘이라고 값이

짱짱하더라구요

 

한접에 5만원 값인데

두접에 9만원 주고 샀습니다

 

이 마늘도 전의 마늘처럼

맛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매끼 식사마다 생마늘을

챙겨먹는 제부는 마늘박사!

 

이 마늘 먹고

더욱 건강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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