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오늘 점심은 우렁쌈밥으로 해결

by 기쁨의 뜨락 2026. 6. 27.

 

우렁이를 좋아하는 옆지기를

생각해서 오늘 점심은

우렁쌈밥으로 결정했습니다

 

평소보다 웬지 빈약해 보이는

쌈채소인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여기 우렁이는 연하고

맛있어서 우리가 좋아합니다

 

우렁이쌈장, 우렁이초무침,

우렁이된장국 이렇게

우렁이가 나오는데

우리 옆지기는 우렁이와

양배추를 새콤달콤 초장에

무친 초무침을 잘 먹습니다

 

내가 제일 먼저 손이 가는 것은

고등어구이입니다

 

딱 반쪽이 구어져 나오는데

뜨거울때 먹으면 맛있죠

 

오늘, 만원으로

행복을 샀네요 ㅎㅎㅎ

 

오다가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처럼

신작로 카페에서 커피도

마셨습니다

 

평안한 하루가 지나갑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완주 고산에서 산 토종마늘  (0) 2026.07.06
완주 위봉폭포를 바라보며..  (0) 2026.07.06
오늘 텃밭에서 수확한 것들  (0) 2026.06.24
시어머니 추도예배  (0) 2026.06.21
샤브 쌈주머니에서..  (0)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