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텃밭에 나가서
수확한 것들입니다
토마토가 붉게 익어가고
가지도 주렁주렁 열렸네요
깻잎과 아욱이 무성해서
한봉지씩 뜯고..
적상추도 청상추도
겉잎을 많이 따 주었습니다
수확한 상추가 많아서
소금에 절였다가 상추김치를
담갔더니 쌉싸름하고 맛있네요
상추가 뼈에도 좋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잠을 잘 자게
한다고 하지요
싱싱한 채소들
많이 많이 챙겨 먹고
건강 챙겨야겠습니다
나는 소중하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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