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 일이 있어서
순창에 다녀왔습니다
간 김에 약수물도 두통 뜨고
흑염소탕으로 몸보신도 하고
드라이브도 했네요
어느 논에서는 보리 수확을 하고
어느 논에서는 모내기를 합니다
햇보리쌀로 보리밥을 하면
구수하고 맛있는데
곧 햇보리쌀을 저도 사야겠어요
또 밭에서 양파도 수확하고
마늘도 수확하고 농부들이
바쁘게 보입니다
고추도 많이 자라서
벌써 열매를 달았네요
햇볕은 보약과 같아서
여러 작물들을 자라게 하고
튼튼하게 합니다
농부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고
많은 결실을 맺어 모두가
활짝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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