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유권사님이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몇분의 권사님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무슨 좋은일이 있으신가
여쭤보니 그냥 같이
밥 한끼 먹고 싶었다네요
오리 주물럭으로 두상 차려서
먹었는데 모두 맛있다고
하십니다
저도 뜨거운 요리를
계속 먹었더니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습니다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으니
배가 부르네요
이렇게 계속 먹다보면
금방 살이 찌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더운 여름을 이기려면
잘 먹고 체력을 길러야지요
베풀어주신 우리 유권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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