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재미동아리 모임에서
공부하는 재미가 있어
가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AI도 배우고,
스마트폰도 배우고,
동아리 회장님이 자격증을
많이 보유하고 계셔서
재능기부를 하고 계십니다
공부는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스마트폰을 볼 때
분할 화면으로 열어서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폰 윗쪽은 음성자막변환을
이용하여 강의 내용을
글자로 저장하면서..
폰 아랫쪽은 갤러리를 열어
사진을 본다든지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네요
동아리 회장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비싼 스마트폰 사서
사용은 삼천원어치 밖에
안한다고요 ㅎㅎㅎ
오늘도 이렇게 모여서
공부도 하고 교제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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