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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점심은 익산천혜우에서..

by 기쁨의 뜨락 2026. 6. 6.

 

옆지기가 육회비빔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익산천혜우에서 점심을 먹었네요

 

옆지기는 새싹육회비빔밥을,

나는 한우갈비탕을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항상 차도 많고

손님이 많은 집입니다

 

오늘은 내가 복지관에 가는

날이라서 부지런히 점심을

먹고 1시에 복지관에 왔네요

 

옆지기에게 웬지 미안해서

복지관 안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2,300원 주고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사서

옆지기에게 들려 보냈습니다

 

잘 하고 오라고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어주는

옆지기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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