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반상회가 6월 첫주
월요일인 어제 저녁에
있었습니다
함열 불티나식당에서 했는데
메뉴는 대구뽈찜과 아구찜입니다
우리팀은 대구뽈찜을 먹었는데
매콤하고 쫄깃하고
아주 맛있네요
참석인원은 14명..
네 테이블에 나누어 앉아
화기애애한 가운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여름에 단일치기로
물놀이를 가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아구 생선살 발라 먹고
남은 국물에 밥 볶아 먹고
모두 배를 두드렸네요
삼삼오오 집으로
걸어 오는 길..
시원한 밤바람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했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부하는 재미 (0) | 2026.06.06 |
|---|---|
| 점심은 익산천혜우에서.. (0) | 2026.06.06 |
| '마이클' 영화 봄 (0) | 2026.06.02 |
| 변산해수욕장을 바라보며 (0) | 2026.05.30 |
| 꼬맹이 양파 수확 (0) | 2026.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