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변산반점에서..

by 기쁨의 뜨락 2026. 4. 29.

 

시부모님 산소에서

두번째 풀약을 하고

배가 고파 변산반점에서

간짜장과 볶음밥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일을 하고 먹는 밥이

제일 맛있지요

 

그리고 시장이 반찬이라고

배고플때 먹는 밥이

또 제일 맛있습니다

 

옆지기는 간짜장,

나는 볶음밥..

 

맛있어서 남김 없이 전부

다 먹었네요 ㅎㅎㅎ

 

입맛 좋을 때

부지런히 먹자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 베란다 정원  (0) 2026.04.29
익산 꽃바람 정원에서 산책  (0) 2026.04.29
못난이 고사리 채취  (0) 2026.04.29
교회 백순애권사님 아들 결혼식  (0) 2026.04.25
우리집 앞 철쭉꽃  (0)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