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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자녀들과 카페 나들이

by 기쁨의 뜨락 2026. 2. 16.

 

설명절에 온 자녀들과

카페 나들이를 했습니다

 

이웃동네 함라면에 위치한

이영자 카페에 갔는데

그동안 지나다니기만 하다가

이번에 들리게 되었네요

 

설명절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아서 북적북적 합니다

 

수제 전통차가 유명하다고

하여 저는 쌍화차를

마셨는데 진하고 좋군요

 

호두강정과 양갱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모두 직접

만드셨다고 합니다

 

온가족이 모여 이렇게

화목하게 웃을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특별한 일 없이

그저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낸다면 이것이

행복이고 행운인 것 같아요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하는데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받은 복 많이 나눠주는

그런 복된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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