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등에 어스언더파크 익산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오랜시간 화강암을 채석하며
깊게 파인 석산을 배경으로
생긴 카페인데 소문이 나기
시작했는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익산 황등하면 황등석과
석공이 유명하지요
무려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백제의 찬란한 석조 문화를
꽃피웠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작품이
미륵사지석탑과 미륵사지
석등이라고 합니다
황등 화강암은 변색이 없고
조직이 치밀하여 품질이
아주 우수하다고 해요
우리나라 국회의사당 건물에도
사용되고 청와대 영빈관의
기둥에도 사용되고
독립기념관에도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는
야외에서 배치브루 커피
한잔씩 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네요 ㅎㅎ
배치브루 커피는 머신이
여러 잔을 한번에
추출한 커피래요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0) | 2026.02.21 |
|---|---|
| 익산 마한박물관 다녀옴 (0) | 2026.02.21 |
| 설명절의 즐거움 (0) | 2026.02.17 |
| 자녀들과 카페 나들이 (0) | 2026.02.16 |
| 영화 '신의 악단' 관람 (0) | 202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