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효자추모관에서 친정
부모님을 뵙고 익산 금마에
와서 점심을 먹었네요
남동생이 서울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금마에서
바로 상경하라고
편리하게 식당을 정했습니다
한우갈비탕을 먹으려고
'서동궁 한우타운'에 갔는데
갈비탕이 다 소진이 되어서
하는수 없이 따뜻한 국물이 있는
한우불고기 전골을 먹었습니다
점심때가 조금 지나서 모두
배가 보팠기에 맛있게 먹었네요
남동생을 보내기가 아쉬워
식당 가까이에 위치한
'오늘제빵소'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했습니다
남동생 아들이 올 3월에
군대에 간다고 하고..
막내여동생 손녀딸도
올 3월에 태어난다고 하고..
바로 밑 여동생 손녀딸은
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고 하고..
모두 좋은소식입니다
다함께 축하해 주었네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고 모두 건강에
유의하자고 하면서
남동생을 보내고
자매들은 우리집으로
왔습니다 ㅎㅎ
2박 3일동안 우리집에
있을 예정인데..
네 자매들의 수다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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