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절을 맞아 온가족이 모여
가정예배도 드리고
자녀손들에게 세배도 받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으니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 자녀손들이 언제나
행복한 가정생활,
행복한 신앙생활,
행복한 직장생활,
행복한 사회생활,
행복한 학교생활 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살다보면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늘 긍정의 마음으로
욕심부리지 말고
순리대로 살자고 했네요
우리 큰아들 폰 카톡에
'걱정을 한다고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이렇게
쓰여 있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손녀딸의 애교와 세배에
온가족 마음이 다 녹았음
오후에는 온가족이 함께
바람도 쏘이고 카페에 들려
여유를 즐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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