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간 여행을 하고 돌아 온
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를
다녀 왔다네요
몸도 성치않은데 원체
여행을 좋아해서
이렇게 여행을 다닙니다
안전하게 무사히 잘
다녀와서 감사했습니다
매운것 못 먹는 언니를 위해
진한 사골국물로 끓인
도가니탕을 대접했네요
언니가 맛있다고 나중에 또
와야겠다고 명함을 챙깁니다
전통한식명인의 집
태능초가집곰탕 식당인데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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