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언니와 함께 식사

by 기쁨의 뜨락 2026. 6. 14.

 

10일간 여행을 하고 돌아 온

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를

다녀 왔다네요

 

몸도 성치않은데 원체

여행을 좋아해서

이렇게 여행을 다닙니다

 

안전하게 무사히 잘

다녀와서 감사했습니다

 

매운것 못 먹는 언니를 위해

진한 사골국물로 끓인

도가니탕을 대접했네요

 

언니가 맛있다고 나중에 또

와야겠다고 명함을 챙깁니다

 

전통한식명인의 집

태능초가집곰탕 식당인데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