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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변산해수욕장을 바라보며

by 기쁨의 뜨락 2026. 5. 30.

 

옆지기와 변산까지

드라이브 하고 왔습니다

 

바깥 기온이 31도를

가르키고 있네요

 

점심으로 냉콩국수 한그릇씩

시원하게 먹고..

 

변산에 가면 들리는

'카페 쿠숑'에 들려서

통창을 통해 변산해수욕장을

한눈에 바라보며

시원한 아아를 마시니

마음이 참 여유롭습니다

 

'쿠숑'이란 말은 프랑스어로

'노을'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변산해넘이축제가 있을 정도로

노을이 멋있다는데 저는

아직 여기서 노을은 못보았네요

 

바다는 바라만 보아도

웬지 가슴이 툭 틔어지고

마음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멀리 바라보는 푸른 바다가

하늘을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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