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전투표 일찍 하고
점심으로 동네 식당에서
돈가스를 먹었네요
어차피 투표 할 것 이렇게
일찍 하고나니 마음이
한갓지고 좋군요
거리마다 선거 유세를 하느라
마이크 소리도 크고
노래 소리도 큽니다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당사자들은 마음이 졸이겠네요
누가 되든지 나라가 바로 서고
온 국민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그런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투표했으니 오늘은 특별한 날!
그래서 점심은 돈가스~
작디 작은 행복을 누리며
웃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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