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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사전투표 하고 점심은 돈가스

by 기쁨의 뜨락 2026. 5. 29.

 

오늘 사전투표 일찍 하고

점심으로 동네 식당에서

돈가스를 먹었네요

 

어차피 투표 할 것 이렇게

일찍 하고나니 마음이

한갓지고 좋군요

 

거리마다 선거 유세를 하느라

마이크 소리도 크고

노래 소리도 큽니다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당사자들은 마음이 졸이겠네요

 

누가 되든지 나라가 바로 서고

온 국민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그런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투표했으니 오늘은 특별한 날!

그래서 점심은 돈가스~

 

작디 작은 행복을 누리며

웃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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