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생 아들이 군대에 갔는데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면회가 허락되어 엄마 아빠가
면회를 하고 왔습니다
애기 같았던 녀석이
많이 늠늠해 졌네요
신학대학교를 나와서
군종으로 갔는데 앞으로
다른 곳에서 2주동안 훈련을 더
받고 부대에 배치된다고 합니다
아기때 모델을 하라고 할
정도로 예뻤는데 지금도
한인물 하는군요 ㅎㅎㅎ
요셉아~
믿음 안에서 군 복무 안전하게
건강하게 잘 마치고
무사히 귀가 하거라
세상 물정도 많이 깨닫고
사회성도 잘 배우고
근면성실 부지런함을 꼭
터득하고 오거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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