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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군대에 간 남동생 아들

by 기쁨의 뜨락 2026. 5. 28.

 

남동생 아들이 군대에 갔는데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면회가 허락되어 엄마 아빠가

면회를 하고 왔습니다

 

애기 같았던 녀석이

많이 늠늠해 졌네요

 

신학대학교를 나와서

군종으로 갔는데 앞으로

다른 곳에서 2주동안 훈련을 더

받고 부대에 배치된다고 합니다

 

아기때 모델을 하라고 할

정도로 예뻤는데 지금도

한인물 하는군요 ㅎㅎㅎ

 

요셉아~

믿음 안에서 군 복무 안전하게

건강하게 잘 마치고

무사히 귀가 하거라

 

세상 물정도 많이 깨닫고

사회성도 잘 배우고

근면성실 부지런함을 꼭

터득하고 오거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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