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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분당 율동공원에서..

by 기쁨의 뜨락 2026. 5. 27.

 

바로 아래 여동생집에서

1박 하고 집 가까이에 있는

율동공원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호수를 끼고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그늘을 만들어 주는

큰 나무들도 많고..

 

넓은 잔디밭도 있고

쉴 수 있는 의자도 많네요

 

아름다운 호수에서

물을 뿜어내는 분수와

자유롭게 헤엄치는

청둥오리들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막내 여동생은 다른 약속이

있어서 아침에 가고 세자매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늘에 그냥 앉아만 있어도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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