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아래 여동생집에서
1박 하고 집 가까이에 있는
율동공원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호수를 끼고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그늘을 만들어 주는
큰 나무들도 많고..
넓은 잔디밭도 있고
쉴 수 있는 의자도 많네요
아름다운 호수에서
물을 뿜어내는 분수와
자유롭게 헤엄치는
청둥오리들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막내 여동생은 다른 약속이
있어서 아침에 가고 세자매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늘에 그냥 앉아만 있어도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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