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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남한산성에서 식사 후

by 기쁨의 뜨락 2026. 5. 27.

 

남한산성 주변을 산책하고

점심을 먹은 후 앉아서

잠깐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남한산성은 우리나라의 많은

산성 중에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성이라고 하는군요

 

춥지도 덥지도 않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미풍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면 계곡이 있는데

다들 귀찮다고 그냥 쉰다네요

나이는 못속입니다 ㅎㅎ

 

우리 자매들은 우리 할머니가

늘 부르시던 애창곡

 

"남한산성 올라가

이화문전 바라보니

수진이 날진이

해동청 보라매.." 

민요를 같이 부르며 웃었습니다

 

즐겁고 기억에 남을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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