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에는
돌아가신 친정아버지와
여동생의 추도일이었습니다
양력으로 같은 날입니다
남동생은 근무라 오지 못하고
네 자매만 함께 했네요
그래서 2박 3일 동안
아버지도 뵙고 여동생도 만나고
막내 여동생 집들이도 하고
여러가지로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어린시절 이야기, 할머니 이야기,
아버지 이야기, 엄마 이야기,
먼저 천국으로 떠난
여동생 이야기...
함께 자라면서 아주 많은
추억이 있기에
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지나간 추억은
모두 아름다운 것..
이제 막둥이까지 회갑이 다
넘었으니 더 많이 사랑하고
베풀며 또한 누리며 살자고
다짐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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