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내 여동생이 용인으로
이사를 해 집들이를 했습니다
아직 정리가 안되어 있어
TV도 방바닥에 놓여 있네요
그래도 우리 자매들이
다 모인 김에 겸사겸사
초대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옛날 같으면 집에서 여러가지
요리를 장만 해 대접을 하겠지만
지금은 편리를 추구하는 시대라
저녁도 시켜다 먹고 다음날
아침도 식당에 가서
먹었네요 ㅎㅎㅎ
우리 자매들 중 제일 멋쟁이고
미적 감각이 뛰어난데
과연 집도 깔끔하게 잘
정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곧 커튼도 해서 달고
현관 중간문도 한다고 하는군요
사랑하는 우리동생!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하는 모든일이 다 형통하고
언제나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분당 율동공원에서.. (0) | 2026.05.27 |
|---|---|
| 남한산성에서 식사 후 (0) | 2026.05.27 |
| 친정아버지와 여동생을 추모하며 (0) | 2026.05.26 |
| 샤브샤브와 월남쌈 먹으며.. (0) | 2026.05.20 |
| 겹꽃양귀비 (0) | 2026.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