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럽고 푸르른
5월의 첫날..
영상동아리 재미동에서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연휴 첫날이라 사정들이 있다고
열명 참석했네요
적은 인원이었지만 나름
재미있고 쉼이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먼저 찾은 곳은 충남 태안
안면도 수목원입니다
소나무 숲속 솔향이 가득한 길을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농담도 하면서 많이 웃었네요
좋은 공기 마시며 산책도 하고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니
소풍 나온 느낌입니다
길 건너에 있다고 하는
수목원에도 가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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