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우리집 꽃밭에서 제일 먼저 핀 수선화꽃

by 기쁨의 뜨락 2026. 3. 28.

 

올 봄 우리집 꽃밭에서

제일로 먼저 핀 수선화꽃입니다

 

며칠 전에 꽃대를 올리고

배가 불룩하더니 이렇게

활짝 꽃이 피었네요

 

그런데 올해는 열한송이만

얼굴을 비쳐주는구만요

너무 적어 아쉽습니다 ㅎㅎ

 

그래도 그 옆에 늦게 피는

종자가 또 나기 시작했으니

기대 해 보아야겠어요

 

옆을 보니 보라색 무스카리들도

얼굴을 조금씩 내밀기 시작했네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신이 났나봐요

 

조만간 우리집 꽃밭에

꽃들이 가득 차겠습니다 ^^

 

(작년 봄에 피었던 무스카리꽃)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안에서 쑥 캐어 왔어요  (0) 2026.04.02
전봇대 밑 보라색 제비꽃  (0) 2026.03.30
오늘 점심은 우렁쌈밥으로..  (0) 2026.03.23
봄햇살 맞으며 산책..  (0) 2026.03.21
AI 배우기2  (0)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