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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오늘 점심은 우렁쌈밥으로..

by 기쁨의 뜨락 2026. 3. 23.

 

오늘은 웅포 곰개나루에 가서

운동을 하고 고향우렁쌈밥집에서

쌈밥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나는 쌈을 아주 좋아하고

울 옆지기는 우렁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식당에 자주

가는 편인데 갈 때마다

항상 손님이 많더라구요

 

그만큼 싱싱한 쌈과 반찬이

나오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

때문인 것 같습니다

 

1인분에 만원이면

그리 비싼 것은 아니지요

 

아무튼 운동을 하고 시장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네요

 

깻잎, 케일, 알배추, 치커리, 상추,

양배추, 시금치 등을 골고루 먹어

비타민 미네랄도 공급받고

 

또 돼지고기와 우렁을 먹어

단백질도 보충을 하고

 

오메가3가 풍부한 고등어도

먹었으니 나른한 봄을 잘

이겨낼 수 있는 몸이

된 것만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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