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 대통령기록관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관광버스 1대와 교회차 1대를
이용하여 60여명이 다녀왔네요
함열에서 한시간 정도를 달려
도착했는데 날씨도 좋고
모두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심 속에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수목원이 있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2012부터 8년간 조성되었고
2020년에 설립되었다고 하네요
자연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무료로 빌려주는 양산도 있고
유아차, 휠체어도 있군요
모든 길이 평탄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사계절 전시 온실은
다양한 기후의 식물들을
한번에 볼 수 있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 존도 있습니다
한국전통정원, 분재원,
담장정원 등을 돌아보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보물찾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