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점심으로 먹을
김밥을 120개 쌌습니다
김밥 재료는 김, 단무지, 오이,
햄, 맛살, 당근, 계란지단,
이렇게 필요하네요
중요한 밥이 고슬고슬하게
잘 지어졌습니다
밥이 뜨거울때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간을 맞추어 줍니다
김발 위에 김의 거친면을
위로 가게 해서 펴 놓고
밥을 적당히 올린 후
넓게 펴고 속재료를 넣어
단단히 눌러 말면 끝~
권사님 네분이 부지런히 말아
건네면 권사님 두분이
예쁘게 썰어 은박지에
잘 쌉니다
썰어 놓은 김밥이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옆구리 터진 것,
잘 못 말아진 것 등을
썰어서 먹었더니 모두
배가 부르다고 합니다
김밥의 짝꿍은 오뎅국이죠
뜨거운 국물이 맛있습니다
모든분들이 김밥이 맛있다고
칭찬해 주시니 오늘
김밥싸기는 성공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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