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점심은 우리집 가까이에
있는 '십장생' 식당에서
백반으로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들렸는데
여전히 반찬들이 맛있군요
부드럽게 부풀어 오른
달걀찜도 맛있고
금방 구어낸 갈치구이도
아주 맛있네요
1인분에 구천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옆지기와 맛있게 점심을 먹고
웅포 곰개나루에 가서
운동도 하고 가끔 가는 카페
'신작로'에서 커피도 마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소확행한
감사한 하루였네요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늘쫑 볶음 (0) | 2026.05.06 |
|---|---|
| 텃밭의 이쁜이들 (0) | 2026.05.05 |
| 보령 대천 바닷가에서 (0) | 2026.05.03 |
| 안면도 수목원에서.. (0) | 2026.05.03 |
|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0) | 2026.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