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여신도회 모임이 있어
점심도 먹고 황등 석산
구경도 하고 미륵산 근처 멋진
카페에서 차도 마셨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환한 날씨만큼 회원들 얼굴도
밝게 빛나네요
바쁜 시간을 잠시 멈추고
이렇게 어울리며 정을
쌓아가니 즐겁기만 합니다
그윽한 커피향기 가득한
공간에서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오늘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달콤한 라떼..핫쵸코..
상큼한 유자차..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네요
오늘 모두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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