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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아들 생일

by 기쁨의 뜨락 2026. 4. 15.

 

4월에 두 아들 생일이

들어있어 함께 생축했네요

 

점심에 미역국 먹고

벚꽃길 드라이브 나서면서

카페에 가서 여유도 즐겼습니다

 

자식들 얼굴 보니 좋네요

존재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녀석들!

 

집에 와서도 손녀딸의 애교와

춤으로 모두 웃음이 넘쳤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두 아들과 가정들을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온 가족들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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