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상추가 풍년이어서
값이 너무 안나오고
또 하우스에 다른 작물들을
심으려고 많이 갈아
엎는다고 합니다
오전에 신희옥권사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큰 소쿠리를 가지고
집 앞으로 어서 나오라고 해
나갔더니 청상추를 아주
많이 주시네요
트럭으로 남편과 함께 다니면서
상추를 여기저기 선물로
주고 다니는군요
지인의 하우스에 가서 직접
시간을 들여 수확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누어 주니
복 받을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상추겉저리와
상추나물을 해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ㅎㅎ
다른 반찬은 꺼내지도 않고
국도 없이 먹었네요
옆지기에게 국을 주면 국에
밥 말아 먹고 반찬은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아예
상추반찬 두가지만 놓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상추는 항암효과도 있고
숙면을 돕는 진정작용도 있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있다니 많이
먹어야겠어요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쪽파가 맛있는 계절 (0) | 2026.03.16 |
|---|---|
| 봄원피스 선물 받음 (0) | 2026.03.16 |
| 시금치 수확 (0) | 2026.03.14 |
| AI 배우기 (1) | 2026.03.14 |
| 약초물 끓임 (0) |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