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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진혁이 딸 낳음(3.3)

by 기쁨의 뜨락 2026. 3. 4.

 

여동생 아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아기를 낳았습니다

 

3월 3일 날짜도 기억하기

좋은 날이네요

 

금방 낳아서 씻겨놓은 딸이

아빠를 너무 닮아

아빠 붕어빵이군요

 

여기저기에서 축하를 받고

아기 엄마 아빠는 기분이

너무 좋아 하늘을 날겠습니다

 

막 낳은 아기치고는 얼굴이

예쁘네요 ㅎㅎ

 

금새 또 젖살이 올라서

오동통하고 귀여운

아기가 되겠습니다

 

처음으로 할머니 소리를 듣게 된

우리 동생의 기분은 어떨까요

 

아마 생각만 해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을겁니다

 

아기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 모두의 기쁨이

되길 바라며..

 

산모도 잘 회복되어

엄마노릇 잘 감당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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