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동아리 회원인
조완식 영화감독에게서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나이가 70대 후반인데도
배우고 싶은 열망이 있어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해 열공하고 있답니다
주신 '가람문학' 책을 보니
조감독님의 '텃세' 라는 소설과
'먼 길' 이라는 시나리오가
유독 눈에 띄네요
우리 영상동아리에서
극영화를 만들때면 거의
조감독님의 시나리오로 만들어
좋은 결과를 맺곤 했습니다
여기저기 수상도 많이 하고
방송에도 방영되었지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하는
조감독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저 또한 그 열정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하고 본을 보이면서
발전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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