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오후 1시에
영화를 보기로 해서
미리 만나 점심을 먹었습니다
해물칼국수를 잘하는 식당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맛있게 잘 하네요
해물칼국수가 끓는 동안
보리밥을 먹을 수 있어서
보리밥도 한그릇 먹었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란히 앉아 영화 관람을 하니
기분이 좋고 신이 납니다 ㅎㅎ
영화를 다 보고 또
가까이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 한잔씩 마시며
수다를 떨었습니다
점숙이가 간식으로 먹자고
곶감을 가지고 와서
달고 맛있는 곶감도
먹었습니다
오늘은 우리들 세상..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소확행 확실히 한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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