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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오늘 점심은 해물칼국수

by 기쁨의 뜨락 2026. 2. 21.

 

친구들과 오후 1시에

영화를 보기로 해서

미리 만나 점심을 먹었습니다

 

해물칼국수를 잘하는 식당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맛있게 잘 하네요

 

해물칼국수가 끓는 동안

보리밥을 먹을 수 있어서

보리밥도 한그릇 먹었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란히 앉아 영화 관람을 하니

기분이 좋고 신이 납니다 ㅎㅎ

 

영화를 다 보고 또

가까이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 한잔씩 마시며

수다를 떨었습니다

 

점숙이가 간식으로 먹자고

곶감을 가지고 와서

달고 맛있는 곶감도

먹었습니다

 

오늘은 우리들 세상..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소확행 확실히 한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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