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열기독교연합회
추수감사주일 연합예배가
새로남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새로남교회 찬양대의 찬양이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감동을 많이 받았네요
말씀은 석매교회를 섬기시는
주기철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제목은 "감사의 차원"
사람의 마음이 메마르면
제일 먼저 감사의 마음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원망, 시기, 갈등 등)
하박국은 감사의 조건이
없는데도 성숙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하박국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자
더 높은 차원의
감사를 드리자
감사의 기도는
능력이 있다
시편 저자들(신앙의 선조들)은
고난과 환난 가운데에서도
감사했다..
욥은 자식, 재산, 아내까지
죽고 없어지고 떠났으나
그리하실지라도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17~18)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
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07:1)
언제나 좋은 것으로
풍성히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믿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 (0) | 2025.12.03 |
|---|---|
| 교회 성탄절 점등식 (0) | 2025.11.29 |
| 빛내리교회 추수감사주일(2025) (0) | 2025.11.20 |
| 여니엘 초청 찬양집회 (0) | 2025.11.10 |
| 교회 4지구회 모임 (0) | 2025.11.10 |